인천 최초 이․미용업소 등 다중이용시설도 45개소 추가 지정 운영키로
![[사진=동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1911413203314f98d71351e1212103181.jpg&nmt=23)
구에서 이번에 추가 지정한 안심업소 45곳은 ▲위생적인 용품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비치 ▲방역관리책임자 지정운영 등 생활방역 준수사항을 실천하고 있으며, 방문하는 고객 및 종사자의 건강상태를 매일 체크하게 된다. 구에서 안심업소에 지원한 물품은 ▲비접촉식 체온계 ▲종사자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세척제 등이 포함된 위생용품 꾸러미로서, 안심업소 안착과 주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된 방역 실천용품이다. 구는 향후 주민 반응 및 영업장 이행실태 등을 면밀히 살펴 안심업소 및 안심식당 추가 지정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해당 업소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준수사항 불성실 이행 시 지정 취소 등 철저히 사후관리할 방침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의 복귀가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으려면 각 사업주들과 시설을 이용하시는 모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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