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일자리 창출과 쾌적한 산림서비스 제공 기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취약계층이나, 장년층 등을 산림사업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수집을 확대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높이는 사업이다.
발대식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21명과 이승옥 강진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재해 산림사업장 조성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산림사고 예방을 위한 기계톱, 예취기 등 산림장비 작동요령, 숲가꾸기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 직무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강진군은 앞으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생활권 주변 산림 내 풀베기, 덩굴제거 등을 실시해 보다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을 도모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경관 조성 등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 등 공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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