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문화 확산 위해 오는 26일까지 교육생 모집

교육은 전남도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순천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 동안 정원식물 이해, 정원식물 관리, 정원조성 방법, 정원 일자리, 선진지 벤치마킹 등으로 진행한다.
총교육비는 80만 원이며 교육생이 5만 원을 부담하고 시에서 75만 원을 지원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교육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한 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김재복 녹지과장은 “정원 관련 이론과 실기, 선진지 벤치마킹 등 실무능력 향상 위주로 진행된다”며 “정원문화 확산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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