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 개방에 앞서 곡성군은 그동안 시설사용을 하지 않은 게이트볼장 등 체육시설에 대해 환기와 소독을 일제히 마쳤다.
또한 각 시설 분회장을 방역수칙 책임관리자로 지정하고, 5인 이상 겹치지 않도록 시간대별로 조를 편성해 이용하도록 했다.
그동안 시설개방을 손꼽아 기다렸던 동호인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정부의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하겠다. 이렇게라도 다시 운동할 수 있어서 기분 짱이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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