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영암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하는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교육비 지원'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인지·언어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2월부터 연중 진행한다.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8~9일 양일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지역 내 학원 및 학습지사 31개소와 개별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역 내 학원 및 학습지사는 드림스타트와 함께 대상 아동들의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을 위한 지원에 매년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
영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특기적성 및 기초학습 증진 교육비 지원 프로그램'은 대상 아동들에게 원하던 학원에 다닐 수 있고 학습지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아동들의 인지·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특기적성을 계발하고 기초학습을 증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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