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정은 인터넷 기초,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문서 작성, 블로그·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활용 등 컴퓨터 기본역량 강화 과정과 언택트 시대에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과정을 개설했다.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개강 7일 전까지 해당 권역별 위탁학원에 접수한 후 교육받을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필요하면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전환해 교육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4월부터 4개 정보화 교육장 외 나머지 교육장에서는 과학기술정통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을 통해 스마트폰 등 기기 작동법과 온라인쇼핑, 열차표 예매 등 디지털 생활교육을 집 근처에서 받도록 추진한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 "급변하는 스마트 시대에 맞춰 디지털 이용환경 변화와 기술발전을 고려한 실생활 활용 중심 교육으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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