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설 연휴 동안 간편하게 해외 쇼핑을 즐겨보자는 컨셉으로 다양한 직구 상품을 선보인다.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건강식품과, 집콕 시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홈카페용품, 디지털/가전제품, 리빙 제품 등을 최대 69%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해외 현지 아울렛에서 판매하고 있는 명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먼저 언택트 시대 필수품으로 떠오른 다양한 가전/디지털제품을 선보인다. ‘삼성 65인치 QLED UHD 스마트 TV’는 208만6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그 외에 ▲일리캡슐 커피머신 프란시스(23만5000원) ▲아마존 파이어 HD10 태블릿 32GB(16만5000원) ▲샤오미 미지아 스마트워치 미워치 라이트(6만9900원) ▲마샬 엠버튼 블루투스 스피커(21만9000원) 등도 있다.
건강식품과 해외직구 식품도 특가에 제안한다. 대표 상품으로 ‘센트룸 종합비타민 어드밴스(1+1)’는 5만35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쏘몰 이뮨 액상 30일분(6만2900원) ▲자로우펨 50억 여성유산균 4개(9만2900원) ▲일리 네스프레소 호환 100캡슐 5종(5만2500원) ▲커클랜드 허니 꿀 1+1(4만7900원)도 판매한다.
집콕 시대 필수품인 리빙/생필품도 준비했다. ▲6단계 저주파 EMS 발마사지 패드(1만9300원) ▲3중필터 소형 일회용 마스크 50매(1만1900원) ▲스탠리 어드벤처 스태킹 비어 파인트(1만8900원)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옥션 페이지 상단 배너에서 ‘해외직구는 배송 중’ 프로모션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옥션 해외직구팀 정소미 팀장은 “설 연휴기간을 활용해 평소 망설이던 직구 상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 연합전을 준비했다”며 “구하기 힘든 해외 명품부터 코로나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캡슐커피머신 등 다양한 직구 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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