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손수 모은 기부금과 후원금으로 TV와 냉장고를 구입한 것으로 전달해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평산리 마을 회관은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다양한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집안에만 있어 우울해 쉼터를 찾는데 이렇게 크고 훤한 TV를 지원해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번연계는 평산리 주은태 이장이 꼭 필요한 후원품 요청으로 회원들의 동의로 전달됐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