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빌요양원은 2018년 설립돼 노인성 질환, 치매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시설급여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6명의 종사자가 9명의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다.
이 의원은 휴지·세제 등 요양원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대면이 제한돼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못 드린 것에 대한 유감을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하며 면역이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 수칙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부탁했다.
이철 의원은 “미약하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항상 살피고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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