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에도 방산기술 유출 제로화 달성

한화시스템은 산∙학∙연 단체 부문에서 기업중 유일하게 방사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보안팀 여상태 부장이 국방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방위산업기술보호 통합실태조사’는 전략적∙경제적 가치가 높은 방위산업기술을 보호하고, 기술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기술관리 등 6개 분야 총 328개 항목에 대해 80여개 방산업체 13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한 해 동안 개발 완료 및 개발 중인 관리대상기술 82개를 신규로 추가해 총 159건을 보호 및 관리하고, 방산기술 관리체계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방산기술보호 역량을 대폭 강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근무 확대에 따라 재택근무시 보안관리 지침을 마련해 적극 시행했으며, 보안 및 기술유출 예방 관련 교육∙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팬데믹 환경에서도 중단 없는 방위산업개발 업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방산 기술 유출 제로화를 달성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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