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푸른동산은 1952년부터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하기 위해 설립되어, 현재는 초등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14명의 아동·청소년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
이날 장 의원은 시설에 필요한 휴지,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한창 뛰놀아야 하는 시기에 답답한 생활을 이어나가야 하는 아이들의 무료함을 달래주려 애써주시는 종사자분들께도 감사와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장세일 의원은 “비록 아이들과 직접적으로 인사를 나눌 수는 없었지만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작년 한해의 아픔을 잊고 올해에는 코로나가 종식돼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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