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시장은 4일 오전 4시 20분 대양동 위생매립장을 찾아 환경실무원, 청소차량 운전원 등 60명을 격려하고, 생활쓰레기 수거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생활쓰레기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실무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연휴 기간에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목포가 될 수 있도록 수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연휴 동안 생활쓰레기는 11일과 13일에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는 11일과 14일수거한다.
이어 김 시장은 장소를 옮겨 오전 4시 50분에는 목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어업인, 중․도매인 등 수산업 종사자를 위문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기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