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농협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연간 카드사용액의 0.1%를 적립해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기 위해 '농촌사랑기금'모집을 통해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목포농협은 농촌사랑기금을 2009년부터 매년 전달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한 500만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5400만원의 기금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목포농협 주부대학 동창회는 쌀 소비촉진 및 불우이웃돕기 사업 목적으로 우리지역내 생산된 양질의 쌀로 떡국떡을 만들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박정수 목포농협조합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목포농협은 농촌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농업인과 지역민들에게 중심축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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