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대상은 진도권역 불도등대, 두량서등표와 완도권역 소모도등대, 도어두지등대, 금당도등대, 중리등표로 30년 이상된 시설물이다.
이를 위해 국비 6000만 원을 투입해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다.
정밀안전진단 내용은 시설물의 균열, 변위, 강도 및 기초세굴 상태 등 7개 항목이며, 안전진단 등급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노후상태가 심각한 등대는 철거 후 신축할 계획이다.
안전등급은 A(우수), B(양호), C(보통), D(미흡), E(불량) 총 5단계로 나뉘는데 D와 E등급은 보수․보강 또는 개축이 필요하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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