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토실빵은 양파, 농게, 고구마 모형을 특색 있게 이미지화해 만든 즉석식품 빵으로 국내산 쌀과 우리 밀을 사용하고 양파가루, 고구마, 감태 등 천연재료를 추가해 개발한 발효반죽과 앙금을 사용해 맛이 뛰어나다.
사업대상은 황토실빵 제조 판매를 희망하는 군민으로 오는 1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사업량은 총 10개소이며, 사업비는 개소당 300만원(군비 50%, 자부담 50%)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또는 농촌지원과 농산물가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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