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추모객 사전 총량예약제를 실시해 비대면 추모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실내 봉안시설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을 폐쇄조치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를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동안 공원묘지 주 출입구에 발열체크 전담요원을 배치해 감염병 증상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최소 인원 고향방문, 머무는 시간 줄이기, 미리 성묘하기 실천을 당부드린다”며“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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