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2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제1기 원우회원들이 공동으로 모금한 5000만원과 이봉준((유)한일상사 대표이사) 원우의 1000만원, 김삼성((유)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원우의 1000만원 등 총 7000만원의 발전기금을 대학에 전달했다.
우리나라 최초로 개설된 해양‧수산 경영자 과정인 목포해양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은 해양‧수산 분야 전문적인 정보 및 경영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우수한 전문 강사진과 석학을 초청해 강의가 이뤄졌으며, 해양‧수산 경영분야의 새로운 지식 습득과 함께 해양분야 네트워크 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귀동 목포해양대학교 총동창회장은 온라인으로 전달된 영상축하 메시지에서 “지역에서 경영리더로 성공한 우수한 인재들이 모교에서 이수한 최고경양자과정을 통해, 신지식인으로 거듭나고 동문으로 되신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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