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지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25억 5100만 원의 예산으로 120만 포를 4615 농가에 공급한다.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이다.
지원대상 농가는 비료 구입 시 1포(20㎏)당 지역 내 유기질비료는 3700원, 지역 외 제품은 3400원, 부숙유기질비료(1등급)는 전남제품 1700원, 전남 외 제품 1500원을 정액으로 지원받는다.
신청 대비 공급률은 지역 내 농가 98.4%, 지역 외 농가 63.3%로 인근 시보다 높다. 유기질비료 지원 대상농가는 9월 말까지 배정물량을 인수해야 하며, 배정물량에 대한 사업포기 의사 없이 미수령하면 내년도 공급 확정물량의 20%를 축소 지원받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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