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익봇은 AI기반의 선물거래 유동성 제공을 통한 투자 방법으로, 선물과 현물 양방향 거래를 통해 암호화폐 가격 등락에 따른 불안정성을 줄여주며, 적금과 같은 개념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파이넥스 모바일 앱을 통해 차익봇을 구동하면 별도의 주문과 거래 작동을 하지 않아도 8시간마다 정기적으로 이자가 지급된다.
파이넥스는 지난 4월 미국MSB 라이선스를 취득한 합법적인 거래소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브로커리지 서비스로도 선정된 바 있으며, 토큰의 유동성 공급과 거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앞서, 파이넥스는 지난 연말 비트코인 디지털 자동거래 서비스인 천지봇을 출시했다. 천지봇은 교차 거래 AI 봇으로 설정한 가격 범위 내에서 코인 시세가 하락할 경우 자동 매수를 체결하고, 시세가 상승할 경우 고점에서 자동 매도 체결한다. 시세 변동이 큰 가상화폐 시장에서 천지봇을 통한 자동매수와 매도를 반복함으로써 사용자의 손실과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이넥스 관계자는 “암호화폐 시가 총액 1위 비트코인이 지난 1월 초 사상 처음 4만 달러를 돌파하며 디지털 금 투자처로 평가받는 등 본격적으로 디지털 자산 투자 시대가 도래하면서 가상 자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보다 높아졌다"면서 "파이넥스는 유튜브, 블로그 및 카카오톡 등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유저와 활발한 소통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천지봇·차익봇에 이어 최적의 가상 자산 투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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