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메디는 정보의 탈중앙화를 추구하는 의료계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이어주는 메디컬 종합 플랫폼이다.
비트메디 플랫폼은 향후 백신 관련 연구소의 백신 관리 정보체제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전 세계 백신 유통망 관리 추적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인이 의료 전문 저널이나 보고서를 열람하고, 비트메디 토큰 홀더들에게 전문적인 해석을 제공한다. 향후 코로나 외에 또 다른 신종 바이러스 발생시, 전 세계에서 연구된 바이러스에 대한 실시간 정보 공유를 제공하고 빠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비트메디 측은 "코로나19가 대 유행하는 가운데 비트메디는 백신 연구소의 바이러스 보관 및 연구 과정, 백신 유통과, 그리고 코로나 확진자 상황 등에 대한 투명한 공개의 필요성 등 수요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와우팍스는 27일 오후 3시 정식 론칭했다.
와우팍스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최적화한 시스템을 구축, 제도권 내에서 안정적이고 투명한 디지털 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자금세탁방지(AML/RBA) 시스템 도입과 정보보호관리체계 (ISMS) 컨설팅에 착수한 상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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