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화보 속 황수빈은 “다름이 필요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콘셉트로 어떤 메이크업과 각도에도 굴하지 않는 미모를 선보이며 흰 니트에 청바지, 니트 와이드 밴딩 팬츠,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과 함께 19인치 명품 허리 라인으로서 압도적 건강미를 선보였다.
황수빈은 자신만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자신감 있는 포즈들과 미소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환상적인 몸매 비율로 역동적인 포즈를 연출, 얼루어 이정혜 에디터의 콘셉트에 300% 응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티니카는 브랜드 론칭 6개월만에 누계 매출 200억원에 달하는 판매 성과를 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