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구례군에 따르면 귀농인 창업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지원금을 지원받을 귀농인 2명을 선발한다.
군은 창업교육을 통한 창업모델을 개발하고 전문가의 현장컨설팅을 통해 창업아이템을 개선·보강 후 창업 역량을 극대화해 10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지원금은 시제품제작, 홍보자료 개발, 지적재산권확보, 포장재 제작 등 농업관련 소규모 창업에 대한 지원으로 농업·농촌 정착의지와 창업 아이디어와 창업아이템이 있는 역량 있는 귀농인에 우선 지원한다.
귀농창업 활성화 사업 대상자 요건은 귀농 5년 이내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중 구례군농업기술센터의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수료자를 우선 선정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시책사업 및 프로그램을 개발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지원 및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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