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부지방노동청·인천지검과 체불임금 보호대책 마련

조동환 기자

2021-01-27 10:10:19

설 명절 대비 임금체불 예방과 악성 체불임금 사범 엄단키로

인천시청. [사진=시청]
인천시청. [사진=시청]
[빅데이터뉴스 경인취재본부 조동환 기자] 인천시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및 인천지방검찰청과 26일 인천지방검찰청에서 근로자 보호를 위한 '임금 체불예방 및 조기청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임금체불에 대한 사업주의 인식이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근로자들이 임금체불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설 명절을 앞두고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시급하게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최근 2년간 임금체불 사건과 금액. [자료=인천시청]
최근 2년간 임금체불 사건과 금액. [자료=인천시청]
간담회에서 시를 비롯하여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지방검찰청은 오늘부터 다음달 10일까지 3주간 임금체불 집중지도기간으로 정하고 다음과 같이 각 기관별로 근로자 보호대책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인천시 각 기관별 근로자 보호대책. [자료=인천시청]
인천시 각 기관별 근로자 보호대책. [자료=인천시청]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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