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및 사회복지·돌봄 종사자, 환경미화원, 배달업 종사자 등 필수노동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
![최규술 부의장. [사진=서구의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2513364803494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최 부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사회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버팀목이 돼 주는 필수노동자분들의 헌신적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늘 곁에서 활동하기에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필수노동자의 노동을 존중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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