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당 3천만원 한도 2년간 이자 3%이내 지원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은 순천시에 사업자등록과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연속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 및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천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전남신용보증재단 및 7개 은행과 협약을 체결해 대출심사와 대출실행 등의 업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지원규모는 융자금 기준 150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의 융자 실행이 가능하며, 시는 금융기관에 2~4년간 1.9%~3%이내의 이자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접수는 오는 25일부터이며, 신용보증재단 순천지점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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