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세분화되는 사회복지사1급, 재직자 국민내일배움카드 추가 국비지원

이병학 기자

2021-01-22 10:00:00

2021년 세분화되는 사회복지사1급, 재직자 국민내일배움카드 추가 국비지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는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실업, 재직, 자영업 여부에 관계없이 내일배움카드를 발급하고, 개인당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함으로써 직업능력개발 훈련 참여를 지원하는 제도다.

재직자도 발급받을 수 있고, 또 수강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많은 이들이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자신의 직업능력개발에 힘쓰고, 원하는 분야로 이직을 준비하는 등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서도 인기 있는 자격증 분야 중 하나는 사회복지사1급이다.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또 관련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하려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다만 사회복지사1급 과정의 경우 올해부터 분야별 복지수요에 대한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문자격 제도를 신설했다. 학교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등으로 세분화된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세분화되는 사회복지사1급에 대비하며, 합격률 높은 고병갑 교수의 직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강생들이 합격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합격서포터로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KG에듀원 내일배움 관계자는 “사회복지사1급이 올해부터 세분화되는 만큼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접근해야 한다. 전문자격에 대비한 맞춤 강의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수강생들이 이에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주택관리사, 품질경영기사 등의 추가 국비지원 과정도 오픈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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