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한 송춘규 의장. [사진=서구의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2110210303470f98d71351e1212103181.jpg&nmt=23)
송춘규 의장은 챌린지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가 지방자치 역사에 걸맞은 위상과 권한을 이제야 갖추게 되었다”며 “구민의 기대와 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례제정과 정책개발로 연구하고 일하는 의회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춘규 의장은 조영훈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에게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주자로 이재현 서구청장, 신득상 강화군 의장, 김성해 연수구 의장을 각각 지명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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