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3월부터 6월 말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청년실업대책사업은 정보화자료 DB 구축, 희망일자리센터 상담 지원 등에, 일반공공근로사업은 시가지 환경정비와 읍면동 꽃길가꾸기 등에 투입된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현재 만 18세 이상이자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 미만이어야 하고, 청년실업대책사업은 39세 이하만 가능하다.
단,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 배우자와 자녀, 최근 3년 이내 타 재정지원사업 2회 이상 반복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시청 3층 투자일자리과 일자리사업팀을 방문해 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정보제공 동의서 등과 기타 가점대상 입증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양시 투자일자리과에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공공근로사업은 재정 일자리에 150명이 투입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읍‧면‧동 내 꽃길을 조성‧관리해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한 바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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