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확진돼 이동 동선, 접촉자 없어

20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에 발생한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나주생활치료시설로 이송 조치됐다. 목포시는 여성의 자가격리 장소였던 자택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20일 오전 9시 현재 42명이다.
확진자는 영암 소재 관음사에서 시작된 집단 감염 확진자와 지난 14일 접촉했고, 이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돼 이동 동선 및 접촉자는 없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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