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직원에 귀 기울이면 청렴이 보인다

청렴 루키단은 입사 4년차 미만 직원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남개발공사의 청렴 조직문화의 정착, 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 된다.
청렴 루키는 ▲청렴 캠페인 운영 ▲청렴 조직문화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 ▲부패취약분야 발굴 및 개선 ▲고객에 대한 친절한 문화 캠페인 홍보 ▲공익신고 제도 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청렴 루키단에게 “도민들에게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불친절도 부패다’라는 관점으로 청렴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청렴 조직문화 정착 및 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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