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이 훈증소독제를 공급한 곳은 살처분 실시농장 10개소, 발생농장 기준 500m이내 농장 5개소, 소독제 공급 요청한 가금류 사육농장이다.
군은 훈증소독제를 공급하고 사용요령 팸플릿을 배부해 AI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훈증소독제는 바이러스, 곰팡이, 병원성 미생물까지 사멸시켜 소독 공간을 무균의 상태로 만들어 각종 전염병과 만성 질환으로부터 가축을 보호하는 약품이다.
살처분을 실시한 농장과 발생농장으로부터 500m 이내 사육농장의 사후관리와 AI 추가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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