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온제품 전문업체인 토탈리빙은 커피, 쌍화 창 등 다양한 음료와 먹거리 제품을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전기 핫바 온장고'를 최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토탈리빙에 따르면 이 제품은 최고급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인체에 전혀 무해하며, 녹슬지 않고 변색 걱정 위험을 덜 수 있다. 온도 범위는 최소 40도부터 최대 80도까지이며 사용자가 직접 1도씩 조절이 가능하다.
3면이 강화유리로 되어있어 단단하고, 내부가 잘 보이도록 설계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대용량인 만큼 다양한 음식과 메뉴를 보관할 수 있다.
토탈리빙 관계자는 "전기 온장고는 이제 오피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최근 한파, 폭설이 이어지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공공생활용품 구매 시에는 A/S가 가능한지, 전기안전검사와 인증을 받은 제품인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고 나아가 전력소비량과 잔고장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캔이나 병에 담긴 따뜻한 커피나 음료, 쌍화차 등으로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다면 바쁜 업무 속에서도 편안한 여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탈리빙은 공공생활용품 및 주방용품을 전문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업체로 전기 보온물통, 전기 핫바통, 만두 찜기, 순대 찜기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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