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느낌의 초록색-노란색 색조와 대담하고 현대적인 감각인 반영된 일렉트로라이트는 에너지는 물론 우아함까지 뽐낸다. 해당 색상은 독특한 개성이 있어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와 기능적 성능을 조합하고, 다양한 자동차 솔루션에 대한 투톤의 짙은 회색 컬러 엑센트 또는 매트 피니시와 결합 시 다양성을 선보인다.
또한, 반사 특성을 갖도록 고안되어 라이다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시스템에 쉽게 감지되며, 레이다RADAR(Radio Detection And Ranging) 시스템에 쉽게 감지되는 구조와 색소 내용물을 갖추고 있다. 차량 감지 기술을 고려한 일렉트로라이트는 코팅 과학의 차별화를 위한 열정을 기능적이고 역동적으로 풍부한 컬러와 결합했다.
엑솔타의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인기 색상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구매하는 색상은 흰색이며, 개인적인 룩을 만들 수 있는 자동차 색상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초록색은 자동차 트렌드에서 파란색과 노란색 컬러 팔레트에 영향을 미쳤고, 환경 중심적인 테마 색상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글로벌 자동차 색상으로 선정된 초록색-파란색 컬러의 ‘씨 글래스’와 노란색-초록색 컬러인 ‘일렉트로라이트’가 포함된다.
엑솔타의 수석 부사장인 하디 아와다(Hadi Awada)는 “시대를 앞서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엑솥나의 사명”이라며 “일렉트로라이트는 자율주행차량을 포함한 모든 차량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발전”이라고 말했다.
완전 자율주행차량은 이제 한층 더 현실로 다가왔고, 주변 환경을 감지하며 이와 상호작용하기 위해 라이다 및 레이다 시스템에 보다 의존하게 될 것이다. 일렉트로라이트는 업계 안전 표준을 준수하고 두 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하여 트렌드와 기술적 측면에서 탁월한 컬러 옵션이 될 것이다.
엑솔타의 글로벌 색상 제품 매니저 낸시 록허트(Nancy Lockhart)는 “엘렉트로라이트는 오늘날 색상 트렌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 발전에 대응하는 색상”이라고 전했다.
엑솔타는 자동차 코팅과 수용성 기술 분야의 최고 업체로, 쉽게 도포할 수 있으며 탁월한 성능 및 특성을 발휘하는 제품을 제공한다. 이러한 환경친화적 시스템은 휘발성 유기 화합물(Volatile Organic Compound: VOC)의 배출을 줄인 제품과 스노모빌, 일반 자동차, 놀이기구 등 모든 코팅을 위한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엑솔타는 첨단 디자인을 추구하는 리피니셔와 자동차 구매자를 위한 혁신적인 색상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자동차 표면에 심미적이고 기능적인 이점을 제공하는 콘셉트 색상을 제작하고 있다.
한편, 일렉트로라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엑솔타 코리아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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