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E&C는 현재 중부권역, 영남권역, 부산 경남권역 등 전국 기반의 태양광 발전 사업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아워페이는 향후 골든 E&C에 에코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멀티체인 기반의 결제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아워페이는 분산형 에코시스템을 구축하여 게스트가 개인화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에 쉽게 엑세스할 수 있게 하는 동시에 호스트에게는 고유한 지식을 통해 이를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아워페이는 골든 E&C 외에도 호텔, 레스토랑, 렌탈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예약 서비스 등에 아워페이 멀티 체인 결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로 아워페이는 최근 수제 간식 브랜드 캡틴오란다와 플랫폼 사용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워페이는 2021년 1분기 토큰 발행을 시작으로 플랫폼을 오픈하였으며 3,4분기에는 메인 체인 개발 완료 및 생체 인식시스템 개발, 테스트넷 진행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아워페이 측은 “골든E&C 는 신재생에너지(태양광,공기열 등) 분야 전문 기업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설립한 태양광발전사업 전문 기업”이라며 “양사 간 파트너십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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