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소식은 지난 5일, 코로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다.
삼호읍 서부출장소는 지난 2000년 옛 시장건물에 입주해 사용해 왔으나 건물이 노후화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며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져 주민편의시설이 입주해 있는 한마음회관으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작년 9월 한마음회관 2층에 598㎡(176평)의 공간을 마련해 서부출장소와 예비군서부출장대 그리고 용당방범대를 함께 이전하게 됐으며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카페테리아, 남·녀 독서실, 여성휴게실, 다용도 회의실 등을 함께 구비해 민원업무 처리 및 주민편의 시설로서 복합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서부출장소에는 삼호 어울림 문화체육센터 건립이 추진중에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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