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낯 12시 20분쯤 무안군 제설 작업 위탁업체 에서 직원 A씨가 자신이 몰던 제설차량에 불을 내자,동요직원들이 바로 진화에 나서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의 도움으로 차량일부만 그을리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A씨는 민원이 계속 제기된다며 출동을 요구하는 무안군과 제설제가 없고 큰 차로는 이면도로에 들어가기 어렵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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