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장보기 대행 등 이색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에 큰 호응 얻어

강진군의‘차이나는 배달소’는 2020년 주민이 주도하는 사회혁신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강진읍시장 장날에 65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장보기 대행, 물품보관 서비스 등 이색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지루한 버스 대기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 교육, 건강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차이나는 배달소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불편을 주민이 주도해 해결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민의 적극적인 노력이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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