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군수는 9일 오전 보성군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긴급 상황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 대처 방안을 점검했다/사진=보성군[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8일 김장을 위해 보성군을 찾은 광주#1309번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자 2명(#전남602번, #전남603번)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김철우 군수는 9일 오전 보성군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긴급 상황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 대처 방안을 점검했다.
김철우 군수는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접촉 의심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 실시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회천면 2개소)로 설치해 검사 희망자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한다.
김철우 군수는 군 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김미자 보건소장에게 추가 접촉자 검사 현황 및 대응 상황을 보고 받았다/사진=보성군회의를 마친 후 김 군수는 보성군 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김미자 보건소장에게 추가 접촉자 검사 현황 및 대응 상황을 보고 받았다.
또 역학조사 진행 과정을 공유하고, 임시선별진료소를 통한 희망자 검사 진행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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