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저축은행 부보예금은 전분기말 대비 각각 1.3%*, 1.5% 증가했다.(은행 1,477.2조원→1,496.0조원, 저축은행 66.0조원→67.0조원)
코로나19 대응 정책 등으로 유동성이 공급되면서 부보예금은 증가하였으나, 안전자산 선호가 약화되며 증가폭은 축소된 것이다.
또한 보험사의 부보예금(책임준비금)은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 정체, 경기 침체에 따른 보험계약 해지 증가 등 영향으로 ‘19.6월 이후 6개 분기 연속 1.1% 대를 유지했다.(820.8조원(’20.6)→ 829.5조원(’20.9))
한편, 금융투자사의 부보예금(투자자예탁금)은 증시 활황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말 대비 16.2% 증가했다.(53.8원 → 62.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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