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과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참여기회 제공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재정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소득에 관계없이 평등한 스포츠 참여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신청대상자는 신청시 무안군에 주소를 둔 만 5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 취약계층이다.
선정순위에 따라 확정된 선정자는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연간 8개월 이상) 지원받는다.
다만,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저소득층 체육인재 장학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스포츠참여기회 제공은 물론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스포츠강좌시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