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용 부문은 △프론트엔드(vue.js, react) △백엔드(Java, PHP, .net) △ 모바일앱(iOS·Android) △DBA △서비스 기획자 및 UI/UX 디자이너 등 개발 전 부문이다. 채용 규모와 지원 마감일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수시 채용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루나소프트의 개발자 신입/경력직 채용과 관련해 상세 내용 및 지원은 루나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에 합격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1, 2차 인터뷰를 진행한다.
루나소프트는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할 개발자를 확보하기 위해 직무 영역별로 높은 수준의 처우와 자기 개발 및 업무 집중이 가능하도록 개발자 환경에 대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자유롭게 시간 활용이 가능한 1시간 쿠폰을 매년 12개씩 전 직원에게 제공하며 90분 점심시간 운영으로 여유롭게 점심 식사 및 휴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기본적인 경조사, 교육비, 상해보험 지원과 장기근속자 포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루나소프트는 카카오 알림톡, 카카오I 인공지능 챗봇 공식 에이전시, 네이버 챗봇 공식 에이전시로 누적 20억 건의 알림 메시지를 처리했고 알림 메시지를 받은 사용자 수는 2800만 명에 달한다.
이런 알림 메시지와 챗봇 서비스를 통해 쌓은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해 소프트뱅크벤처스와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약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는 패션 쇼핑 플랫폼 사업에도 도전한다.
루나소프트 기술 총괄 책임자는 “루나소프트는 기능조직을 추구한다. 각 담당자들이 자신이 맡고 있는 서비스에 전문가가 되고 팀원 모두가 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연관 부서 간의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기술적이고 문화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루나소프트와 함께 국내 이커머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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