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승옥 강진군수가 함께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강진산업단지 진입도로, 근무자 거주환경 등 산단 입주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난해 전남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로우카본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영록 도지사는 올해를 2050년 전라남도 탄소중립 추진 원년으로 선포하고 “(주)로우카본 같은 환경∙기후변화 관련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전남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청년일자리를 더욱 늘려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산업단지 근무환경 개선 및 인력수급은 물론 근무자 거주 인프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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