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을 예고하는 글과 함께 녹음실에서 연습 하는 모습의 동영상을 공개한 박봄은 “드디어 컴백 준비중!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오늘도 녹음실에서 연습중!” 이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때 박봄이 함께 올린 사진이 이슈다.
지난해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하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가 됐던 사진과 함께 11kg을 감량한 최근 모습이 같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박봄은 함께 “ADD 치료 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네요. 살 빼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 지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70kg의 체중에서 11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담당 컨설턴트는 “슈퍼주니어 신동씨나 이영현씨, 허각씨, 샘 해밍턴씨 등 많은 연예인 분들의 관리를 진행해 봤지만 박봄씨가 가장 관리가 어려운 케이스였다”고 전하며 “관리 중간에 감정 기복이 심해져 관리를 중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으며 식욕 통제가 되지 않아 식단 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박봄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팬들은 “예전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노래도 여전히 너무 잘 부르네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어서 빨리 컴백해서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라는 반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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