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 속도감 있는 Digital Transformation 추진 △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한 내실 경영 지속 △ 글로벌·범농협 시너지 사업 등 미래 금융 경쟁력 확보 △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육성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것을 선언했다.
NH농협캐피탈 박태선 대표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근무를 통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략·HR 등 기획, 관리 부문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여신전문금융사로의 도약을 노리는 NH농협캐피탈의 제7대 대표이사로 낙점됐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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