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이 공동위원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노력"

지역혁신프로젝트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진행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 여건의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고 있다. 이는 바로 경기인자위가 경기도와 함께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이다.
올해는 21억 원(국비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한 주요 성과로는 취업연계, 창업지원, 기업지원 등을 비롯해 교육•훈련 운영으로 섬유, 기계, 물류, 반도체, 자동차부품 등 분야에서 273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한 것과 김포산업단지 내 일자리드림센터를 개소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밖에도 ▼경기지역•산업 일자리 네트워크 ▼지역 일자리 컨설팅 ▼공공일자리 맞춤형 특화 교육 ▼경기지역 일자리 창출 세미나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경기도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지역이 주도하는 일자리정책 수립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모델을 구축하도록 일조했다.
조용이 경기인자위 공동위원장은 "지역혁신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산업 간 거버넌스 구축은 물론 경기도 주력업종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