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따르면 총 45개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6개팀이 선정 됐으며, 2차 인터뷰 심사와 3차 최종 발표심사를 거쳐 8개 팀이 결정됐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준수하고자 2, 3차 심사는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실시하였다. 최종 발표심사에서 선발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총 상금 1,8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동행(Doing Together)’ 팀은 SNS 메신저와 AI를 연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형 사례관리 솔루션 관련 창업아이디어로 데이터-네트워크-AI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했다.
또한 최우수상 2개 팀은 ‘인공지능 연구센터’(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상)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및 사용자 정보기반 낙상감지 예방시스템을, ‘Healthy Founders ’(동국대학교총장상)는 장애정보에 따른 맞춤형 보조기기/서비스 큐레이션을 아이디어로 출품하였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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