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구리 사고 직후 지반침하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 사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기 위해 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은 그 동안 위원회 운영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왔다.
위원회는 면적 4㎡ 이상 또
는 깊이 2m 이상의 지반침하가 발생한 경우 사고 경위와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하여 설치할 수 있다.
정충기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상수도관, 지반, 터널 등 분야별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8월28일부터 12월31일까지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어난 것을 확인했다.
위원회는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계획․설계 단계, 시공 단계 및 기타 등으로 구분하여 재발 방지대책을 상세하게 제시했다.
박영수 원장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 운영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등 지하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밝혔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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