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정착 지원금과 저금리대출 받을 수 있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만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의 청년 창업농을 선발해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10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최대 3억 원의 영농자금을 5년 거치 10년 상환을 조건으로 2%의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곡성군에서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대상자를 2018년에 7명, 2019년에 9명, 2020년에 11명을 선발해 관리하고 있다.
군에서는 접수된 서류에 대해 내년 2월 26일까지 1차 서면심사를 완료해 전남도에 제출하게 된다.
전남도에서는 면접심사를 거쳐 3월 26일 최종대상자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와 달리 정착지원금은 받을 수 없고, 영농자금 저금리 대출만 지원받을 수 있다.
각 읍면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곡성군에서 서류평가 자료와 추천대상자를 전남도에 2월 17일까지 제출하면 도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3월 20일 발표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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