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 봉사의 하나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 최근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인한 운영의 애로사항 등 센터의 현안에 대해 공감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우리 회장 한원희 교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센터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사회의 소외된 면을 찾아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양대학교 교수 봉사동호회 ‘한우리’는 2010년에 결성돼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위해 회원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정기후원 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본 대학 교수 11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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