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6시경 신정리 농협 인근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와 구급차 6대 등이 투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정 모씨의 가구에 피해가 발생했다.
이를 전해들은 해제면 의용소방대는 피해 주민이 하루 빨리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화재가 난 곳 잔재물 정리와 집안 청소를 실시했다.
도움을 받은 정 모 씨는 “갑작스런 피해로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지역사회단체에서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의용소방대 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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